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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쓰던 학생들, 교실에서 직접 AI 만들다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웹캠 앞에서 몸을 움직이자 화면 속 숫자가 바뀐다.
학생의 얼굴 위치를 인식한 인공지능(AI)이 좌표값을 계산하고 미리 작성한 코드가 이를 스쿼트 횟수로 변환한다.
평소 AI를 사용하는 데 익숙했던 학생들이 이번에는 직접 AI를 활용한 프로그램을 만드는 개발자가 됐다.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은 22일 '꿈틀, 산업기술아카데미'의 온라인 STEM 교육을 통해 산업기술을 경험하는 공간이 산업현장에서 학교 교실로 넓어진다고 밝혔다.
온라인 STEM 교육은 과학(Science)·기술(Technology)·공학(Engineering)·수학(Mathematics) 분야의 원리를 학생들이 학교 수업 시간에 직접 실습하며 익힐 수 있도록 구성한 비대면 교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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