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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法 구제’로 국감장 돌아온 이진숙…野 “입틀막 사과” 與 “면죄부 아냐”

기사 앞부분 · 출처: 시사저널

헌법재판소가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의 국정감사 제척 효력을 일부 정지하면서 여야 간 공방이 이어지고 있다.

국민의힘은 제척 의결을 주도한 범여권에 “입틀막을 사과하라”고 촉구했지만, 더불어민주당은 헌재가 이해관계가 있는 부분에 대해 “일부 제척을 유지했다”고 응수했다.

이 의원은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국정감사에 참석할 수 있게 됐지만, 방송통신위원장 재직 당시 관여한 업무 등 본인과 직접 관련된 일부 사안에 대해서는 여전히 발언이 제한된다.앞서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는 지난 12일 민주당 등 범여권 주도로 이 의원을 방송미디어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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