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ASS KOREA매스코리아

머니투데이··경제

영풍·MBK파트너스, 고려아연 손배소 패소에 "유감·즉각 항소"

영풍·MBK파트너스, 고려아연 손배소 패소에 "유감·즉각 항소"
사진 출처: 머니투데이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영풍이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 등 이사 10명을 상대로 낸 8000억원대 손해배상 소송 1심에서 패소하자 영풍과 MBK파트너스는 22일 "즉각 항소할 것"이라는 입장을 냈다.

영풍·MBK파트너스는 고려아연 경영권을 두고 최 회장 측과 분쟁 중이다.

이들은 입장문에서 "영풍과 MBK파트너스는 오늘 서울중앙지방법원이 선고한 고려아연 이사들에 대한 주주대표소송 1심 판결에 대해 유감을 표한다"며 항소 계획을 공개했다.

그러면서 "상급심에서 이 사건 자기주식 공개매수의 위법성과 이사진의 선관주의의무 위반을 철저히 규명해 훼손된 고려아연의 기업가치를 바로잡고 파괴된 주주 권리를 기필코 회복하겠다"고 밝혔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머니투데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여러 시각

더보기 →

댓글 0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습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욕설·비방·개인정보 노출 댓글은 운영 정책에 따라 가려질 수 있습니다. 금칙어는 자동으로 ***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