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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은 벤틀리 3대 소유…양자경, 벤틀리 글로벌 앰버서더 됐다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수상 배우 양자경이 벤틀리모터스의 글로벌 브랜드 앰버서더로 활동한다.
벤틀리는 최근 네 번째 모델 '토르칼'을 공개한 데 이어 양자경을 새 얼굴로 내세우며 글로벌 브랜드 홍보를 강화한다.
벤틀리모터스는 배우 겸 영화 제작자인 양자경을 글로벌 브랜드 앰버서더로 발탁했다고 22일 밝혔다.
벤틀리의 외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사진가 그렉 윌리엄스가 촬영한 공식 포트레이트도 함께 공개했다.
양자경은 남편인 장 토드와 함께 벤틀리와 인연을 이어왔다.
장 토드는 1965년형 컨티넨탈 S3와 2019년형 뮬산, 2025년형 플라잉스퍼 스피드 퍼스트 에디션 등을 소유한 벤틀리 애호가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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