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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 인권 전문가들 중국에 탈북민 강제송환 중단 촉구

기사 앞부분 · 출처: 뉴시스
[서울=뉴시스] 강영진 기자 = 유엔 인권 전문가들이 중국의 대규모 강제북송으로 송환된 북한 주민 다수의 생사와 소재가 여전히 확인되지 않고 있다고 우려하면서 중국에 송환을 중단할 것과 북한에 송환자들의 행방을 공개할 것을 촉구했다고 미국의 소리(VOA)가 22일 보도했다.
중국에서 북한으로 강제송환된 주민 다수의 행방이 여전히 확인되지 않고 있다고 유엔의 인권 전문가들이 지적했다.
엘리자베스 살몬 유엔 북한인권 특별보고관과 강제실종 실무그룹, 자의적 구금 실무그룹 등은 21일(현지시각) 제네바에서 발표한 공동성명에서 “송환자들의 생사와 소재, 처우에 대한 심각한 우려가 계속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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