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정치
김정관 "희토류 中 의존, 아픈 부분…광해광업公 혁신해 자원개발"

기사 앞부분 · 출처: 뉴시스
[세종=뉴시스]이수정 기자 =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22일 중국에 대한 희토류 의존도가 높은 상황과 관련해 "아픈 부분"이라며 "어떻게 해서든지 한국광해광업공단을 정상화시켜 기능을 확보하려는 노력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 장관은 이날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종합 국정감사에 출석해 희토류의 중국 의존도를 낮추기 위한 해외자원개발 지원 방안을 묻는 우재준 국민의힘 의원 질의에 이같이 답했다.
현재 희토류 공급망은 중국에 대한 의존도가 높은 구조다.
이에 따라 중국의 수출 통제나 자원 무기화 등에 대응하기 위해 공급망 다변화와 해외자원개발을 확대해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뉴시스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