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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관광객 한글 장벽 AI로 푸는 '히어싸인' 앱 출시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촬영 한번으로 간판·메뉴판 해석…한국 음식 6만여 건, 명동·성수 등 서울 주요 상권 11곳 DB에 AI 결합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관광 DX(디지털전환) 스타트업 마그네틱스가 방한 외국인이 식당 간판이나 메뉴판을 촬영하기만 하면 AI(인공지능)가 식당과 음식을 안내해 주는 앱 '히어싸인(HereSign)'을 iOS·안드로이드에 정식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히어싸인은 해외여행 중 읽을 수 없는 식당 간판 앞에서 들어갈지 망설이고, 겨우 들어가서는 메뉴판을 보고도 무엇을 시켜야 할지 몰라 곤혹스러워하는 외국인 관광객들을 위한 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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