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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세 김혜자, 건강 이상설 딛고 활짝 웃었다

기사 앞부분 · 출처: 뉴시스
[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배우 조성하가 배우 김혜자와 친근하게 장난치는 모습을 보여줬다.
조성하는 21일 소셜미디어에 "김혜자 선생님 실물 영접.
아 너무 고맙습니다.
너무 행복합니다.
대박입니다.
선생님 사랑합니다.
건강하게 오래오래 멋진 연기해 주세요.
선생님"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올렸다.
영상 속 김혜자는 조성하의 볼에 한 손을 가져다 댔다.
두 사람은 앞서 21일 개봉한 영화 '여전히 찬란하게'에 함께 출연했다.
조성하는 이 작품에서 '이장 곽씨'역을 맡았다.
두 사람은 영화 공식 포스터 속 모습을 재현했다.
포스터에는 김혜자가 단짝 친구의 어린 시절 모습을 한 소녀의 뺨을 어루만지는 포즈가 담겼다.
한편 김혜자는 최근 건강 이상설에 휩싸인 적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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