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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전통시장 화재공제료 최대 80% 지원…점포당 최대 26만원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건물·시설·상품 등 화재 피해 보상…이웃 점포 피해에 대한 배상책임까지 보장 서울시는 전통시장 상인들의 화재 피해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공제료의 최대 80%를 지원한다고 22일 밝혔다.
상인들은 공제료의 20%만 부담하면 화재로 인한 점포·시설·상품 등의 재산 피해는 물론 이웃 점포에 발생한 피해에 대한 배상책임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전통시장은 점포가 밀집해 있고 노후 시설이 많아 화재 발생 시 피해가 인근 점포로 확산될 우려가 크다.
시는 화재에 취약한 전통시장 상인들이 적은 비용으로 피해에 대비하고 안정적으로 생업을 이어갈 수 있도록 화재공제 가입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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