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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플러스, FNC엔터 라이브러리 합류…음원 유통 영향력 확대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엔터테인먼트 인프라 및 IP(지식재산권) 비즈니스 전문 기업 YG플러스(YG PLUS)가 FNC엔터테인먼트(이하 FNC)와 전략적 투자자(SI) 관계를 구축했다고 22일 밝혔다.
이에 따라 YG플러스는 FNC의 음반·음원 유통을 전면 담당한다고.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YG플러스는 FT아일랜드, CNBLUE(씨엔블루), N.Flying(엔플라잉), P1Harmony(피원하모니), AMPERS&ONE(앰퍼샌드원), AxMxP(에이엠피), SF9(에스에프나인) 등 FNC 소속 주요 아티스트들의 음반 및 음원 라이브러리를 확보하게 됐다.
이에 따라 YG플러스의 유통 매출 볼륨 확대는 물론 음원 시장 점유율 상승에도 한층 속도가 붙을 것으로 회사는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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