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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의지 꺾였나…신생기업 90.8만개, 8년 만에 최소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지난해 신생기업 수가 8년 만에 가장 낮은 수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활동기업 중 신생기업 비율(신생률)은 2011년 통계 작성 이래 최저치로 떨어졌다.
22일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5년 기업생멸행정통계(잠정)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매출액 또는 상용근로자가 있는 기업은 774만8000개로 전년 대비(이하 같은 기준) 10만6000개(1.4%)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중 신생기업은 90만8000개로 1만4000개(-1.5%) 줄었다.
2017년 이후 8년 만에 가장 낮은 수치다.
도·소매업(1만4000개) 등에서 늘었으나 숙박·음식점업(-1만6000개), 부동산업(-1만5000개) 등에서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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