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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리, 뭐하나 했더니…주짓수 3년째 수련 중

개리, 뭐하나 했더니…주짓수 3년째 수련 중
사진 출처: 뉴시스

기사 앞부분 · 출처: 뉴시스

[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방송 활동이 뜸했던 그룹 리쌍 출신 개리가 격투 스포츠에 푹 빠진 근황이 공개됐다.

최근 한 주짓수 체육관 측은 소셜미디어에 "주짓수 수련 3년 차, 랩 잘하는 회원님을 소개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는 개리가 훈련하는 모습이 담겼다.

그는 흰색 도복을 입고 상대와 주싯수 대련을 펼쳤다.

상대를 단번에 제압하며 진지하게 훈련하는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체육관 측은 "복싱에 이어 주짓수까지 마스터하러 수련 중이신 강개리 회원님"이라고 했다.

또 "꾸준히 수련하셔서 블랙벨트가 되는 날까지 응원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개리는 용인대학교 경호학과 출신이다.

10년 이상의 복싱 경력과 태권도, 합기도 등 무술 8단의 운동 신경을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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