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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일본 영화감독·작가 초청 팸투어…촬영지 답사

기사 앞부분 · 출처: 뉴시스
[통영=뉴시스] 신정철 기자 = 경남 통영시가 일본 영화감독·작가들을 초청, 이순신 장군의 착량묘를 비롯 해저터널·동피랑벽화마을·통제영·당포성지 등의 촬영 후보지를 답사하고 촬영지로서의 공간 활용성을 확인했다.
통영시(시장 강석주)는 지난 20일부터 21일까지 1박 2일간 일정으로 일본 영화계 관계자를 초청, 촬영지 발굴과 지역 연계 필름투어 개발을 위한 팸투어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팸투어는 한국영상위원회와 한국관광공사 주최로 제주·통영·인천 지방자치단체가 협력해 추진됐다.
통영시는 일본 현지 감독·작가 등 영화업계 관계자와 한국영상위원회 직원, 일본영상위원회 직원 등 총 11명이 참여한 가운데 통영의 주요 촬영 후보지와 인프라를 집중 답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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