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ASS KOREA매스코리아

뉴데일리··정치

시위-폭동-약탈-파괴-피바다는 프랑스의 DNA … 갈등해결 시스템 없어 … 그걸 부러워하는 한국 386

시위-폭동-약탈-파괴-피바다는 프랑스의 DNA … 갈등해결 시스템 없어 … 그걸 부러워하는 한국 386
사진 출처: 뉴데일리

기사 앞부분 · 출처: 뉴데일리

■ 프랑스만 기름값 올랐나?

지난 9월 중순 부실한 교육 인프라에 대한 항의로 시작된 프랑스 학생 시위가 10월 들어 과격한 폭력시위로 번지고 있다.

물가 상승과 생활고에 시달리던 소외 계층이 가담했기 때문이라느니, 급증한 이슬람계 이민자들 때문이라느니, 극좌 세력의 선동이 있다느니, 러시아의 사보타쥬 공작이 배후에 있다느니 하는 말들이 돌고 있다.

프랑스 서부 리모주에서는 시위대의 방화로 140년이 넘은 시청 청사의 종탑과 지붕이 붕괴했다.

남부 리옹에서도 시위대가 시청을 점거해 시설을 파손하고, 121년 된 관광 사무소 건물에 불을 질렀다.

마르세유에서는 시위대 수십명이 “혁명이다!”

라는 구호를 외치며 시청 청사에 침입해 시설을 파손했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뉴데일리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여러 시각

더보기 →

댓글 0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습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욕설·비방·개인정보 노출 댓글은 운영 정책에 따라 가려질 수 있습니다. 금칙어는 자동으로 ***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