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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카츠 어드바이저에 감독직 제안한 적 없다" 롯데, 日 우승 감독 선임설 직접 부인... "단장 추천도 사실 아냐"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새 사령탑 선임 절차를 진행 중인 롯데 자이언츠가 일본프로야구(NPB) 일본시리즈 우승 감독 출신인 다카츠 신고(58) 스페셜 어드바이저와 관련된 소문에 분명하게 선을 그었다.
롯데 구단 관계자는 21일 스타뉴스와 통화에서 "구단에서 다카츠 어드바이저에게 감독직을 제안한 적은 없다.
현재 감독 선임 절차가 진행 중이고, 다카츠 어드바이저가 제3자(이택근 해설위원)를 단장으로 추천한 사실도 없다"고 강조했다.
최근 롯데의 감독 선임 절차가 길어지면서 구단 안팎에서 다양한 소문이 불거진 가운데, 구단이 직접 사실관계를 바로잡은 것이다.
다카츠 어드바이저는 올해 2월 롯데에 합류한 인물이다.
일본프로야구 야쿠르트 스왈로스에서 선수와 코치, 2군 감독을 거쳐 2020년부터 2025년까지 1군 사령탑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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