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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아사거리역 저층주거지, 1577가구 대단지로…용적률 246% 상향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서울 강북구 미아동 75번지 일대에 최고 45층, 1577가구 규모의 아파트 단지가 들어선다.
강북 지역 주택정비형 재개발구역 가운데 처음으로 준주거지역 상향을 적용하고 세대분리형 주택 인센티브를 반영한 사업이다.
서울시는 지난 21일 제12차 도시계획위원회 수권분과위원회에서 미아동 75번지 일대 주택정비형 재개발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안을 수정가결했다고 22일 밝혔다.
대상지는 지하철 4호선 미아사거리역 인근으로 1960년대 조성된 저층 노후주택이 밀집한 지역이다.
서울시는 2025년 2월 신속통합기획 후보지로 선정한 뒤 올해 3월 정비계획 가이드라인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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