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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억 현상금 추격극…다니엘 헤니, 애플TV+ ‘디스어보우드’ 캐스팅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스포츠동아 장은지 기자] 배우 다니엘 헤니가 애플TV+의 글로벌 액션 스릴러 ‘디스어보우드’에 합류했다.다니엘 헤니가 애플TV+ 오리지널 시리즈 ‘디스어보우드’에 주요 배역으로 캐스팅됐다.
극 중 다니엘 헤니는 정재계 및 연예계 유명 인사들을 전담하는 능력 있는 엘리트 변호사 ‘제이 천’
역을 맡아 세련된 카리스마를 발산할 예정이다.‘디스어보우드’는 전설적인 전직 CIA 요원 브래드 그리핀(제임스 마스든)이 동료를 잔혹하게 살해한 암살자를 전 세계를 무대로 쫓던 중, 돌연 조직에서 해고당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정보기관의 지원을 모두 잃은 그리핀은 암살자에게 걸린 1500만 달러(200억 원)에 달하는 거액의 연방 현상금을 차지하고 복수를 완수하기 위해 홀로 사투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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