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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왕, 10시간 추격전 끝 ‘술래게임’ 우승…“끝까지 가니 이겼다”

말왕, 10시간 추격전 끝 ‘술래게임’ 우승…“끝까지 가니 이겼다”
사진 출처: 동아일보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말왕이 무려 10시간에 걸친 추격전 끝에 ‘술래게임’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마지막까지 치열하게 맞붙었던 윤상현은 우승까지 단 4초를 남겨두고 붙잡히며 아쉽게 준우승에 머물렀다.지난 21일 공개된 디즈니+ 오리지널 예능 ‘술래게임’

최종회에서는 황재균, 말왕, 박지민, 양다일, 윤상현 등 생존자 5명이 마지막 승부를 벌였다.

체력뿐 아니라 순간적인 판단력과 전략까지 요구되는 술래잡기 방식의 결승전에서 말왕이 끝내 정상에 올랐다.승부의 중심에는 말왕과 윤상현이 있었다.

말왕이 뛰어난 달리기 실력과 체력을 앞세워 상대를 압박했다면, 윤상현은 게임 속 아이템과 규칙을 활용해 맞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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