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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담비, ‘마운자로’ 의심한 누리꾼 결국 사과…“제가 오해했나 봐요”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출산 후 21kg을 감량한 비결을 공개했다가 다이어트 주사제 사용 의혹에 휩싸였다.
직접 해명에 나서자 의혹을 제기한 누리꾼은 사과했다.손담비는 최근 자신의 SNS에 ‘출산 후 몸매를 되찾은 3가지 습관’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영상에서 손담비는 ‘짧게라도 꾸준히 움직이기’, ‘16시간 공복 지키기’, ‘먹고 싶은 것도 적당히 즐기기’를 체중 감량 비결로 꼽았다.
헬스장에서 운동하고 닭가슴살과 샐러드 등으로 식단을 관리하는 모습도 공개했다.그러나 한 누리꾼이 “마운자로에 한 표.
건강미가 조금 아쉬워요”라는 댓글을 남기면서 논란이 불거졌다.이에 손담비는 “저는 꾸준한 운동과 식단 관리로 체중을 감량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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