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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감량' 손담비 "마운자로? 남 노력 쉽게 단정 짓지 말길" 발끈

기사 앞부분 · 출처: 뉴시스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자신의 체중 감량을 두고 한 누리꾼이 비만치료제 마운자로 투약을 의심하자 직접 반박했다.
22일 연예계에 따르면 손담비는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출산 후 몸매 관리 비결을 공개한 가운데, 마운자로 투약을 의심하는 댓글에 답글을 남겼다.
앞서 손담비는 '출산 후 몸매를 되찾은 3가지 습관'이라는 제목의 영상에서 꾸준한 운동과 식단 관리 방법을 소개했다.
짧게라도 꾸준히 움직이고, 16시간 공복을 지키며, 먹고 싶은 음식도 적당히 즐기는 것이 그의 관리 비결이다.
다만 이를 본 한 누리꾼은 "마운자로에 한 표.
건강미가 조금 아쉬워요"라고 댓글을 남겼다.
이에 손담비는 "저는 꾸준한 운동과 식단 관리로 체중을 감량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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