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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하러 고국 찾는 이스라엘 재외국민…1% 표심이 승패 가른다

투표하러 고국 찾는 이스라엘 재외국민…1% 표심이 승패 가른다
사진 출처: 머니투데이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오는 27일 이스라엘 총선을 앞두고 해외 거주 이스라엘인들의 '귀국 투표'가 선거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이들 가운데 야권 성향 유권자가 적지 않은 것으로 알려지면서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의 재집권 구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21일(현지시간) 블룸버그와 타임스오브이스라엘 등에 따르면 해외 거주 이스라엘인 약 5만3000명이 이번 총선에서 투표하기 위해 귀국할 것으로 예상된다.

전체 유권자의 약 1%에 해당하는 규모다.

이스라엘 총선에서 정당 간 의석 차가 크지 않을 경우 해외 거주 유권자의 투표가 중요한 변수가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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