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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덤블링 해도 병뚜껑은 못 열어"...이재용 '로봇 사업' 직접 챙긴다

"백덤블링 해도 병뚜껑은 못 열어"...이재용 '로봇 사업' 직접 챙긴다
사진 출처: 머니투데이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삼성이 만들면...혁신이 보인다] (종합)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로봇사업에 본격 드라이브를 건다.

곧 RX(Robotics eXperience)사업추진실을 직접 찾아 로봇 사업 현황을 점검한다.

지난 7월 RX사업추진실 출범 이후 첫 방문이다.

삼성전자가 로봇을 미래 핵심 성장동력으로 육성하는 가운데 이 회장의 현장 점검을 계기로 휴머노이드(인간형) 로봇 사업화에도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21일 전자업계에 따르면 이 회장은 이르면 다음주 서울 우면동 삼성전자 서울R&D(연구·개발)캠퍼스에 위치한 RX사업추진실을 방문할 예정이다.

현장에서는 연구진이 휴머노이드 로봇 팔과 손을 활용한 정밀 조작 기술을 선보일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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