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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충격' 아내와 아들 앞에서 결박, 목숨까지 뺏길뻔한 괴한 침입 사태 "말도 나오질 않아..."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충격적인 사건이다.
과거 파리 생제르맹(PSG)과 풀럼 등에서 활약했던 스페인 출신 골키퍼 세르히오 리코(33)가 가족과 저녁 식사를 하던 도중 복면을 쓴 무장 강도단에게 결박당하는 충격적인 강도 피해를 입었다.
영국 매체 '더선'은 21일(한국시간) "과거 풀럼에서 뛰었던 골키퍼 리코와 그의 가족이 자택에서 저녁 식사를 하던 중 끔찍한 무장 강도를 당했다"며 "세비야 인근의 자택 정문을 부수고 침입한 5명의 복면 괴한에게 리코는 결박당했고, 그의 인플루언서 아내 알바 실바는 생후 3개월 된 아들을 포함한 두 아이 앞에서 위협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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