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ASS KOREA매스코리아

뉴시스··정치

경남에서도 학교 구글 계정 해킹 피해…6개 지역 11만개 털렸다

경남에서도 학교 구글 계정 해킹 피해…6개 지역 11만개 털렸다
사진 출처: 뉴시스

기사 앞부분 · 출처: 뉴시스

[서울=뉴시스]정예빈 기자 = 경남 지역에서도 구글 온라인 학습용 계정 탈취 사고가 확인되면서 피해가 전국적으로 확산하는 양상이다.

현재까지 파악된 피해는 6개 지역 11만여 개 계정이다.

22일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강경숙 조국혁신당 의원실이 교육부로부터 받은 '시도교육청 각급 학교의 구글 계정 사용 현황 및 정보유출 피해 현황에 대한 전수조사 결과'에 따르면 이달 20일 기준 서울·대전·경기·전남·광주·경남 등 6개 지역에서 모두 11만2890개 계정의 비정상 로그인과 비밀번호 무단 변경이 확인됐다.

학교의 원격 수업을 지원하는 '구글 워크스페이스 포 에듀케이션'

계정은 총 453만2766개로, 이 가운데 약 2.5%가 피해를 본 상황이다.

피해는 대전에서 가장 컸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뉴시스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여러 시각

아직 같은 사안을 다룬 다른 언론사 기사를 찾지 못했습니다.

댓글 0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습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욕설·비방·개인정보 노출 댓글은 운영 정책에 따라 가려질 수 있습니다. 금칙어는 자동으로 ***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