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연예
너무 마른 신지…과거 근육량 부족으로 인바디 측정 불가 판정

기사 앞부분 · 출처: 뉴시스
[서울=뉴시스]김드보라 인턴 기자 = 그룹 코요태의 신지가 가녀린 모습으로 근황을 전해 팬들의 걱정을 산 가운데, 과거 근육량 부족으로 체성분 검사에서 측정 불가 판정을 받았던 사실이 재조명되고 있다.
신지는 지난 20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일찌감치 파주에서 녹화 마치고 공연하러 목포 출발"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신지는 한쪽 어깨가 드러나는 흰색 상의를 입고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짧은 단발머리에 시원하게 드러난 어깨선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한 팬이 "어디 아프냐"며 건강을 걱정하자 신지는 "감기에 걸려서 좀 고생인 것 빼고는 건강하다"고 답했다.
앞서 신지는 지난 7월 근육량이 지나치게 부족하다는 진단을 받은 바 있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뉴시스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