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컵피클 파우치의 차이, 맛과 정성 담은 스낵으로 자리잡다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생오이피클 전문 제조업체 일미푸드가 수출 브랜드 'K-CRISPY PICKLE'을 앞세워 미국 스낵 피클 시장에 문을 두드리고 있다.
국산 생오이 슬라이스를 100g 밀봉 컵에 담은 브레드앤버터(bread & butter) ·스파이시(spicy) ·갈릭앤딜(garlic & dill)·로우칼로리(low calorie) 4종으로, 한국에서 쌓은 컵피클 제조 경험을 미국의 간식 문화와 연결한다.
미국에서 피클은 버거에 곁들이는 재료를 넘어 그 자체로 즐기는 스낵으로 자리 잡았다.
일미푸드는 여기에 취향에 따라 고르는 네 가지 맛과 컵의 편리함을 더한다.
파우치 중심의 스낵 피클 시장에 '깔끔하게 열어 한 조각씩 즐기는 간식'을 제안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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