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ASS KOREA매스코리아

머니투데이··경제

컵피클 파우치의 차이, 맛과 정성 담은 스낵으로 자리잡다

컵피클 파우치의 차이, 맛과 정성 담은 스낵으로 자리잡다
사진 출처: 머니투데이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생오이피클 전문 제조업체 일미푸드가 수출 브랜드 'K-CRISPY PICKLE'을 앞세워 미국 스낵 피클 시장에 문을 두드리고 있다.

국산 생오이 슬라이스를 100g 밀봉 컵에 담은 브레드앤버터(bread & butter) ·스파이시(spicy) ·갈릭앤딜(garlic & dill)·로우칼로리(low calorie) 4종으로, 한국에서 쌓은 컵피클 제조 경험을 미국의 간식 문화와 연결한다.

미국에서 피클은 버거에 곁들이는 재료를 넘어 그 자체로 즐기는 스낵으로 자리 잡았다.

일미푸드는 여기에 취향에 따라 고르는 네 가지 맛과 컵의 편리함을 더한다.

파우치 중심의 스낵 피클 시장에 '깔끔하게 열어 한 조각씩 즐기는 간식'을 제안하는 것이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머니투데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여러 시각

아직 같은 사안을 다룬 다른 언론사 기사를 찾지 못했습니다.

댓글 0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습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욕설·비방·개인정보 노출 댓글은 운영 정책에 따라 가려질 수 있습니다. 금칙어는 자동으로 ***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