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경제
'주몽' 남자 배우, 사기혐의 피소..."유명 아이돌 거론하며 투자 유도"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배우 안용준(38)이 투자 사기 혐의로 피소된 사실이 드러났다.
21일 스타뉴스는 안용준의 전 소속사 크리메이트미디어 대표 A씨를 인용해 안용준이 톱 아이돌을 비롯해 여러 유명 연예인의 이름을 거론하며 투자자들로부터 수십억원대 투자금을 받아 챙긴 뒤 잠적했다고 보도했다.
A씨는 "안용준이 '연예인의 음반 제작, 공연, 팬미팅 등에 투자하면 수익을 거둘 수 있다'고 했지만 알고 보니 위조 계약서로 거짓말했던 것"이라면서 안용준을 사기와 사문서위조 등 혐의로 경찰에 고소할 예정이라고 했다.
안용준은 이날 다른 고소인 B씨로부터 사기, 사문서위조 및 위조사문서행사, 사인위조 등 혐의로 피소됐다.
B씨는 안용준에게 4억9000만원에 달하는 피해를 입었다며 부산 해운대경찰서에 고소장을 제출했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머니투데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