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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돈 돈가스 가게 오픈런 했는데…"앞에 아무도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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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방송인 정형돈이 서울 성수동에 문을 연 돈가스 매장 '도니도니까스까스'의 솔직한 방문 후기가 공개됐다. 맛집 유튜버 '재슐랭'은 20일 유튜브 채널 '재슐랭 가이드'에서 매장을 찾아 여러 종류의 돈가스를 주문하고 직접 맛봤다. 재슐랭은 손님이 몰릴 것을 예상해 오픈 시간보다 1시간30분 일찍 도착했다. 하지만 앞에 대기하는 사람이 없어 첫 손님으로 입장했다. 그는 "시킬 수 있는 음식은 최대한 다 시켰다. 밥이랑 음료는 셀프라 직접 가져가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전반적으로 간이 세지 않다. 튀김옷도 바삭하고 고기 맛도 깨끗하다"며 "대단한 맛은 아니지만 우리가 아는 옛날 돈가스 맛 그대로라 맛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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