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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 떨어지는 AI기업… 월가선 "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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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코어위브 급락에도 "부채우려 과도" 투자의견 상향 英엔스케일은 앤트로픽과 계약 논의… 투심 전환 주목 최근 AI(인공지능) 분야에 대한 투자심리가 불안한 가운데 그 중심에 섰던 AI 클라우드 기업 코어위브의 부채에 대한 우려가 과도하다는 월가 대형 IB(투자은행)들의 분석이 잇따라 나왔다. 또 마이크로소프트(MS)와 계약무산으로 우려를 산 영국 클라우드 기업 엔스케일은 AI모델 기업 앤트로픽과 대규모 계약을 논의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위축된 시장심리의 전환점이 될지 주목된다. 19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골드만삭스는 코어위브의 투자의견을 '중립'에서 '매수'로 상향했다. AI 연산용 설비공급이 여전히 부족한 데다 코어위브가 경쟁업체보다 성능과 비용 측면에서 경쟁력을 갖췄다는 판단에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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