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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 없이 우주산업 말할 수 없는 시대 만들겠다"

기사 앞부분 · 출처: 오마이뉴스
- 고흥군민뿐 아니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독자들에게 '공영민'이라는 사람을 한마디로 소개한다면.
"저 공영민은 "안 되면 되게 하고, 하고자 하면 반드시 길을 찾는 사람"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어떤 일을 앞에 두고 안 된다는 이유부터 찾기보다 '어떻게 하면 해낼 수 있을까'를 먼저 생각합니다.
특히 고흥의 변화와 발전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일이라면 어렵다는 이유로 포기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방법이 없으면 방법을 만들고, 길이 없으면 길을 찾아야 합니다.
될 때까지 방법을 찾아 끝까지 해내는 것, 그것이 제가 살아온 방식이고 군정을 이끄는 철학입니다."
- 어린 시절의 고흥은 군수님에게 어떤 곳으로 기억돼 있습니까.
"제가 어린 시절을 보낸 고흥은 지금과는 많이 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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