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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장, 정이한 봐주기수사 지적에 "절대 아니다"

기사 앞부분 · 출처: 뉴시스
[부산=뉴시스]김민지 기자 = 지난 6·3 지방선거 당시 피습 자작극을 벌인 혐의를 받는 정이한 전 개혁신당 부산시장 후보에 대한 경찰 수사 과정에서 봐주기 수사 의혹이 제기됐다.
이날 부산경찰청에서 열린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의 국정감사에서 김영배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정 전 후보의 '피습 자작극'
사건의 경찰 수사 과정을 언급했다.
앞서 경찰은 정 전 후보의 자작극 사건이 지난 4월27일 발생한 뒤 정 전 후보를 5월19일 입건했고, 6월2일 압수수색을 진행했다고 밝힌 바 있다.
김 의원은 "정이한이 자작극 이후 입건된 뒤 선거운동을 내내 했고 후보자 토론회도 나와서 거짓말 탐지기까지 들고나와 이렇게 쇼를 했다"며 "압수수색도 선거운동 다 끝나고 사전 투표 끝나고 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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