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경제
한승구 건협회장 "삼중규제 현실화 땐 대기업도 못 버텨"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대한건설협회가 매출액의 최대 3% 과징금 부과 내용을 담은 건설안전특별법 제정에 반대했다.
추가로 규제가 도입되면 건설업 위축이 심화되고 주택공급도 차질이 생길 수 있다는 입장이다.
적정 공사비와 공사기간 확보도 강조했다.
한승구 대한건설협회 회장은 21일 기자간담회에서 "건설경기 침체가 장기간 지속되는 가운데 회복세가 수도권과 공공부문에 편중되면서 지방·민간 건설경기의 부진이 심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건협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종합건설업 폐업신고는 378건으로 전년 동기 326건에 비해 16% 늘었다.
상반기 기준 역대 최대치로 비수도권을 중심으로 증가 추세가 나타나고 있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머니투데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