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경제
삼전닉스 쏠림 풀리자…코스피·코스닥 롱숏 ETF 수익률 희비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코스닥150 선물을 사고 코스피200 선물을 파는 이른바 '코스닥 롱·코스피 숏'
ETF(상장지수펀드)가 최근 3개월간 20% 넘는 수익률을 기록했다.
상반기 높은 수익을 냈던 반대 전략 ETF는 같은 기간 20% 넘게 손실을 봤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로 쏠렸던 수급이 반도체 소부장(소재·부품·장비)·바이오·이차전지 등으로 분산되면서 코스닥이 코스피보다 선방한 영향이다.
21일 코스콤 ETF CHECK에 따르면 이날 기준 'KODEX 코스닥150롱코스피200숏선물'
ETF의 최근 3개월 수익률(분배금 재투자 기준)은 22.88%다.
이 ETF는 코스닥150 선물을 매수(롱)하고 코스피200 선물을 매도(숏)하는 상품이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머니투데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