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ASS KOREA매스코리아

동아일보··연예

이연, “지치면 쉬었다 다시 달려야죠”…포기하지 않는 이유

이연, “지치면 쉬었다 다시 달려야죠”…포기하지 않는 이유
사진 출처: 동아일보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배우 이연이 무조건 해내야 한다는 마음에서 벗어나 이제는 자신이 하는 일을 즐기고 싶다는 바람을 밝혔다.21일 유튜브 채널 ‘TEO 테오’에는 넷플릭스 예능프로그램 ‘산독기 프로젝트’에 출연하는 이연의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영상에서 이연은 자신이 생각하는 ‘독기’의 의미를 설명했다.

그는 독기를 “무조건 해내는 어떤 에너지”라고 정의했다.평소 대자연을 좋아한다는 이연은 자연 속에서 뛰어다니는 자신의 모습을 떠올리며 끊임없이 움직이는 삶에 대해 이야기했다.하지만 계속 달리는 것만이 정답은 아니라고 했다.

이연은 “누구나 달리다 보면 지치는 순간이 오잖아요.

그때는 잠깐 쉬어야죠”라고 말했다.휴식 방법도 소개했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동아일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여러 시각

아직 같은 사안을 다룬 다른 언론사 기사를 찾지 못했습니다.

댓글 0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습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욕설·비방·개인정보 노출 댓글은 운영 정책에 따라 가려질 수 있습니다. 금칙어는 자동으로 ***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