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ASS KOREA매스코리아

머니투데이··경제

[단독]사보원 '의료정보' 해킹 시도 '3배 폭증'…"24시간 자체 감시 안돼"

[단독]사보원 '의료정보' 해킹 시도 '3배 폭증'…"24시간 자체 감시 안돼"
사진 출처: 머니투데이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전국 종합병원의 진료기록을 보호하는 사회보장정보원(사보원) 의료정보보호센터에 올해 들어 해킹 시도가 폭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사보원은 그러나 밤과 휴일에 자체 보안관제 인력을 한 명도 두지 않고 있었다.

21일 허종식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이 사보원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1~8월 사보원의 의료정보보호센터 전산망을 대상으로 한 외부 해킹 시도·디도스 탐지 건수는 3728건이었다.

이는 지난해 연간 1123건의 3배가 넘는 수치다.

2024년 900건에서 매년 급증하고 있다.

사보원의 자체 보안관제는 평일 주간에 2명이 상주하고, 야간과 휴일 관제 인력은 0명이었다.

야간·휴일에는 보건복지부 산하기관 전체 보완을 맡는 보건복지사이버안전센터의 통합 관제에 의존하고 있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머니투데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여러 시각

아직 같은 사안을 다룬 다른 언론사 기사를 찾지 못했습니다.

댓글 0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습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욕설·비방·개인정보 노출 댓글은 운영 정책에 따라 가려질 수 있습니다. 금칙어는 자동으로 ***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