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ASS KOREA매스코리아

뉴데일리··정치

공기업 사장부터 사기업 사외이사까지 … '김현지 고리'에 쏠린 시선

공기업 사장부터 사기업 사외이사까지 … '김현지 고리'에 쏠린 시선
사진 출처: 뉴데일리

기사 앞부분 · 출처: 뉴데일리

이재명 대통령의 최측근이자 성남·경기 라인의 핵심인 김현지 청와대 제1부속실장이 다시 '인사 개입'

논란의 중심에 섰다.

김 실장의 결혼식 주례를 맡은 하동근 한국지역난방공사 사장이 사장 공모 심사에서 최하위를 기록하고도 임명된 데 이어, 남편이 재직 중인 소규모 세무법인에서는 비상임 조세심판관 등이 배출되면서다.

21일 정치권에 따르면 성남 지역 환경운동가 출신인 하 사장은 이 대통령이 성남에서 변호사로 활동하던 시절부터 인연을 맺었다.

둘은 성남에서 활동할 당시 성남시립의료원 설립 운동도 함께했다.

이 대통령은 성남시장 재임 시절 성남시립의료원 설립 추진을 본격화했다.

하 사장은 김 실장의 결혼식 주례를 맡을 정도로 가까운 사이로 알려졌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뉴데일리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여러 시각

댓글 0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습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욕설·비방·개인정보 노출 댓글은 운영 정책에 따라 가려질 수 있습니다. 금칙어는 자동으로 ***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