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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TPP 속도 조절에 대통령 직접 대화까지…농업계 불신 풀릴까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정부가 CPTPP(포괄적·점진적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 가입 추진 속도를 조절하면서 농업계와 소통 확대에 나선다.
대통령과 농어민단체의 직접 만남을 검토하고 보완대책 논의도 확대한다.
소통 강화가 시장 개방을 둘러싼 농업계의 불신을 풀 수 있을지 주목된다.
21일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정부는 이재명 대통령이 농어민단체와 만나겠다는 뜻을 밝힌 데 따라 대면 간담회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단체들의 의견을 들으며 행사 방식 등을 조율하는 단계로, 개최 여부와 구체적인 일정은 최종 확정되지 않았다.
대통령이 직접 대화에 나서려는 데는 농업계의 불신을 풀겠다는 뜻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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