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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지 남편 세무법인' 택스탑 홈페이지 접속 장애…사외이사 선임 의혹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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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지 청와대 제1부속실장의 배우자가 출자하고 근무 중인 세무법인 '택스탑'의 홈페이지가 19일 일시적으로 접속이 제한된 상태인 것으로 확인됐다. 이날 국회 국정감사에선 택스탑 소속 세무사들의 금융회사 사외이사 선임을 둘러싼 인사 개입 의혹이 제기된 바 있다. 19일 오후 택스탑 홈페이지에 접속하면 '지금은 사이트에 접속할 수 없습니다'라는 안내문이 나타났다. 해당 화면에는 '일시적으로 접속이 제한되었어요. 잠시 후 또는 내일 다시 방문하시면 정상적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사이트 트래픽은 자정에 초기화됩니다'라 - 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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