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정치
“군대는 밥심”…한미 취사병 요리 대결 불꽃[청계천 옆 사진관]
![“군대는 밥심”…한미 취사병 요리 대결 불꽃[청계천 옆 사진관]](https://dimg.donga.com/a/800/0/90/5/wps/NEWS/IMAGE/2026/10/21/134881577.1.jpg)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21일 경기 평택 캠프 험프리스 병영식당에서 미2사단/한미연합사단 주최로 ‘한미 친선 조리경연대회’가 열렸다.
평소 훈련에 매진했던 한미 육군 장병들이 이날만큼은 총 대신 칼과 프라이팬을 손에 쥐고 자존심을 건 손맛 대결을 펼쳤다.이번 대회에는 한미 육군에서 각각 선발된 장병들로 구성된 총 8개 팀이 출전해 불꽃 튀는 요리 경합을 벌였다.
경연은 시작부터 긴장감이 감돌았다.
참가팀들은 주사위 추첨을 통해 고기, 생선, 채소 등이 무작위로 담긴 식재료 상자 ‘미스터리 팟(Mystery Pot)’을 배정받았다.
예측할 수 없는 식재료와 촉박한 제한 시간 속에서 각 팀은 저마다의 조리 기술과 번뜩이는 창의성을 쏟아부으며 치열한 승부를 이어갔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동아일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