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ASS KOREA매스코리아

뉴시스··정치

관찰관 1명이 22명 관리…전자발찌 9% 늘었는데 인력 13%↓

관찰관 1명이 22명 관리…전자발찌 9% 늘었는데 인력 13%↓
사진 출처: 뉴시스

기사 앞부분 · 뉴시스 RSS 제공문 그대로

[서울=뉴시스]박정영 기자 = 전자발찌 등 전자장치로 감독받는 범죄자가 최근 3년간 9% 넘게 증가했지만, 이들을 관리하는 보호관찰관은 오히려 12% 이상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기준 보호관찰관 1명이 평균 22명을 담당하고 있었다. 김병배 경기대학교 범죄교정심리학과 교수는 21일 오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관계성 범죄, 반복되는 여성 피해와 국가의 책임' 토론회에서 이같이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국회 성평등가족위원장인 김정재 국민의힘 의원과 강선영·김소희·임종득 의원이 공동 주최했다. 김 교수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전자장치 감독 대상자는 총 4827명으로 이들을 지도·감독하는 전담 보호관찰관은 223명에 그쳤다. 보호관찰관 1명당 평균 21.6명을 관리하는 것이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뉴시스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여러 시각

더보기 →

댓글 0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습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욕설·비방·개인정보 노출 댓글은 운영 정책에 따라 가려질 수 있습니다. 금칙어는 자동으로 ***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