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정치
의원 보선 5개월 앞둔 강릉, 여야는 벌써 선거전

기사 앞부분 · 조선일보 RSS 제공문 그대로
내년 4월 7일 강원 강릉 국회의원 보궐선거를 5개월여 앞두고 여야가 일찌감치 선거전에 돌입했다. 더불어민주당은 김민석 대표가 강릉 선거 결과에 당대표직을 걸겠다고 공약하면서 총력전에 나섰다. 국민의힘은 지난 6월 지방선거 때 보수세가 강한 강릉시장을 사상 처음으로 민주당에 빼앗기면서 설욕전에 나섰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조선일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