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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발찌 차도 관리 어려운 이유.."1명이 22명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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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발찌 등 전자장치로 감독받는 범죄자가 최근 3년 동안 9% 넘게 증가한 데 반해 이들을 관리하는 보호관찰관은 12% 이상 줄어들어 관리난 문제가 제기됐다. 지난해 기준 보호관찰관 1명이 담당하는 대상자는 22명이나 됐다.게티이미지코리아.김병배 경기대학교 범죄교정심리학과 교수는 21일 오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관계성 범죄, 반복되는 여성 피해와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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