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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의 후예' 아역 조엘 진, 육상 국대로 성장…어느덧 키 186㎝

'태양의 후예' 아역 조엘 진, 육상 국대로 성장…어느덧 키 186㎝
사진 출처: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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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드라마 '태양의 후예'에 출연했던 아역 배우 출신 육상 국가대표 나마디 조엘 진이 방송인 김국진과 12년 만에 재회한다. 21일 오후 10시30분 방송되는 MBC TV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메이드 인 코리아' 특집으로 꾸며진다. 김영범, 최준용, 강이슬, 비웨사 다니엘 가사마, 나마디 조엘 진이 출연한다. 이날 조엘 진은 어린 시절 예능프로그램 '붕어빵'에 출연했던 인연으로 김국진과 다시 만난다. 당시 김국진의 품에 안길 만큼 작았던 조엘 진은 어느덧 키 186㎝의 육상 국가대표로 성장했다. 김국진 역시 12년 만에 만난 조엘 진의 모습에 반가움을 드러낸다. 조엘 진은 김국진을 위해 직접 그린 그림도 선물한다. 훈련 중 틈틈이 준비한 그림에 김국진은 감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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