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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국중박 분장놀이' 등 K-컬처 위상 높인 직원 특별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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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21일 K-컬처의 세계적 확산과 국민 문화 향유권 확대, 민생 제도 개선 등에 기여한 우수 공무원 40명에게 총 7100만 원 규모의 특별성과 포상을 한다. 지난 3·4·6·9월에 이은 올해 다섯 번째 포상으로, 파급력이 큰 대형 국제 협력 성과부터 국민 참여형 문화 축제 전환, 행정 현장의 AI 도입에 이르기까지 구체적이고 실효성 있는 성과를 창출한 인재들이 이름을 올렸다. 이번 포상의 대표적 성과는 프랑스 파리 현지에서 창출된 '뤼미에르 파트너십'이다. 김지희 해외홍보기획과(전 영상방송콘텐츠산업과) 과장과 김혜진 문화기술과 과장은 프랑스 국립영화영상센터(CNC)와 매주 실무회의를 이어가며 국제 영화·영상 정상회의인 '뤼미에르 서밋'의 공동의장국 참가를 기획·추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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