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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출신 타오, 결혼 전 아들 있었다 "대리모 아닌 직접 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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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그룹 엑소 출신 타오와 SM엔터테인먼트 연습생 출신인 가수 쉬이양이 최근 결혼 전 아들을 출산한 사실을 공개했다. 대리모 출산 의혹에 휩싸였던 쉬이양은 직접 출산했다고 말하며 루머를 부인했다. 타오는 2024년 중국 SNS '웨이보'를 통해 쉬이양과 결혼 사실을 공개했다. 두 사람은 결혼증 사진을 올리며 혼인신고 사실을 알렸다. 당시 타오는 "(결혼하고자 하는) 목표를 달성했다"고 했고 쉬이양은 "결혼을 목적으로 한 연애를 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후 두 사람은 지난 15일 아이 존재를 공개했다. 쉬이양은 웨이보를 통해 세 식구가 함께 해변을 걷는 사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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