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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뤼미에르 파트너십’·‘국중박 분장놀이’ 성과 직원 40명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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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가 한국과 프랑스 두 나라의 1조6000억원 규모 영화·영상산업 투자 협력인 '뤼미에르 파트너십' 출범을 이끌고, 국립중앙박물관의 '국중박 분장놀이'를 전국 단위 행사로 확대한 직원 등 40명에게 특별성과 포상을 실시한다. 문체부는 최휘영 장관이 이날 K컬처의 세계적 확산과 국민의 문화 향유 확대, 제도 개선 등에 기여한 직원 40명에게 총 7100만원의 포상금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지난 3, 4, 6, 9월에 이은 다섯 번째 특별성과 포상으로, 모두 11건의 성과가 선정됐다. 가장 큰 포상은 '뤼미에르 서밋' 공동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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