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ASS KOREA매스코리아

일다··정치

코넬대 집단 성폭행 사건이 드러낸 구조적 문제

코넬대 집단 성폭행 사건이 드러낸 구조적 문제
사진 출처: 일다

기사 앞부분 · 출처: 일다

지난 9월 21일, 코넬대학교의 학생 자치 신문 〈더 코넬 데일리 선〉은 “코넬은 하지 않겠지만, 우리는 한다”(Cornell Won’t, We Will)라는 제목의 사설을 보도했다.

첫 문장은 7명의 남학생 이름을 호명하며 시작한다.

그리고 2024년 코넬대 남학생 사교클럽 카이파이(Chi Phi)에서 집단 성폭행을 겪었다며 피해자가 제기한 민사소송의 소장 내용을 바탕으로, 대학의 성폭력 사건 처리 과정의 문제와 은폐를 폭로하며 사건을 공론화했다.

▲ 〈더 코넬 데일리 선〉의 9월 21일자 사설 (링크: EDITORIAL | Cornell Won’t, We Will ) 대학언론의 공론화 이후, 이 사건은 현재 미국에서 뜨거운 감자로 떠올랐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일다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여러 시각

아직 같은 사안을 다룬 다른 언론사 기사를 찾지 못했습니다.

댓글 0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습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욕설·비방·개인정보 노출 댓글은 운영 정책에 따라 가려질 수 있습니다. 금칙어는 자동으로 ***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