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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문아' 이세돌, 누적 상금 100억 초연한 반응…"총액 몰라" 시청률 1.9% [종합]

'옥문아' 이세돌, 누적 상금 100억 초연한 반응…"총액 몰라" 시청률 1.9% [종합]
사진 출처: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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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탑방의 문제아들' 이세돌과 허성태가 치열했던 승부와 인생사를 솔직하게 꺼내놨다. 지난 20일 방송한 KBS2 예능 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이하 '옥문아') 331회에는 바둑 레전드 이세돌과 배우 허성태가 출연해 '옥탑즈' 송은이, 김숙, 김종국, 양세찬, 주우재와 퀴즈 토크를 펼쳤다. 이날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1.9%를 기록했다. 전회와 같은 수치로 2주 연속 1%대에 머물렀다. 서로 친분이 없던 두 사람은 내향적인 성격이라는 공통점으로 뜻밖의 호흡을 보여줬다. 허성태는 "이세돌 사범님을 너무 뵙고 싶어 출연했다"며 팬심을 드러냈다. 이세돌은 "괜히 까불다가 한 대 맞을 것 같아 긴장했는데 화면과 달리 정말 선하시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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