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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빌보드 '핫100' 21주 톱10…'케데헌' 사운드트랙 차트 65주 1위 신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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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K-팝 간판 걸그룹 '블랙핑크(BLACKPINK)' 멤버 겸 글로벌 팝스타 제니(JENNIE)와 호주 사이키델릭 록 밴드 '테임 임팔라(Tame Impala)'의 협업곡 '드라큘라(Dracula)'가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핫 100' 톱5에 재진입하며 막강한 음원 파워를 입증했다. 20일(현지시간)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10월 24일 자)에 따르면, 제니와 테임 임팔라의 '드라큘라'는 '핫 100'에서 전주 대비 1계단 상승한 5위를 차지했다. 이로써 '드라큘라'는 종전 자체 최고 순위인 5위와 타이를 이룬 동시에 통산 21주 연속 '핫 100' 톱10에 진입하는 대기록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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