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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결장' 이강인에게 무슨 일이, 경기 전 워밍업조차 안 했다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이강인(25)이 아틀레티코(AT) 마드리드 이적 후 처음으로 결장했다.
경기를 앞두고 워밍업조차 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는데, 가벼운 부상에 따른 예방 차원인 것으로 확인됐다.
스페인 매체 카데나 세르 소속의 페드로 푸야나 기자는 21일(한국시간) 소셜 미디어(SNS)를 통해 이날 이강인이 슈투트가르트(독일) 원정에서 결장한 이유를 설명했다.
푸야나 기자는 "이강인은 대퇴사두근에 타박상을 입은 데다 가벼운 불편함도 느끼고 있어 무리하게 출전하지 않았다.
예방 차원에서 워밍업도 하지 않았다"며 "시즌은 길기 때문에 부상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출전 시간을 조절하고 예방에 신경 써야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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